저렴한 금액에 사파 중심가에서 머물 수 있어 매우 좋음. 새벽 버스 타고 도착해도 체크인 가능하고 조식도 맛있었음(쌀국수, 볶음밥, 샐러드 등) 떠나는 날 감사하다고 작게 도시락 챙겨주시는데 감동이었음. 숙소 내부도 굉장히 청결하고 온수 콸콸 잘나옴. 침구, 수건 매일 바꿔주고 물 같은 어매니티 매일 새걸로 주셨음. 춥다고 하니 이불도 하나 더 주심. 영어를 다들 유창하게 잘하셔서 의사소통에 문제 없고 직원분들과 사장님 모두 너무나 친절하심. 단점이라면 옆 건물이 공사중이라 시끄러움 (밖에 돌아다닐 시간에 공사해서 잘 모를 수 있을거 같긴 함.숙소에서 하루종일 잠만자느라 들었음)